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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교육부문 비정규직철페투쟁 나설것 선언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학교비정규직련대회의가 21일 민주로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교육부문에서의 비정규직철페를 위한 투쟁에 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발언자들은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이 가장 많은 곳이 바로 학교라고 개탄하였다.
학교에 대한 대책마련이 없이 공공부문의 비정규직을 없앤다는것은 허구일뿐이라고 비난하였다.
일을 할수록 임금차별이 심해지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지역 시, 도교육청앞에서의 총파업집회를 시작으로 비정규직철페를 위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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