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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최저임금인상,비정규직철페투쟁 나설것 호소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1일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철페 공동행동》이 서울에서 최저임금인상과 비정규직철페를 위한 투쟁에 각계층이 합세할것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로동자들이 임금인상을 거부해온 재벌들의 악페를 청산할 각오를 안고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민중의 참다운 삶이 보장되는 세상을 만들어갈것이라고 토로하였다.
《정부》가 앞으로 최저임금을 올릴것이라고 하고있지만 더이상 기다릴수도 지켜볼수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30일까지를 집중행동주간으로 정하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시내 곳곳에서 투쟁을 벌린 후 총파업에 떨쳐나설 립장을 표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호소문은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총파업에 대학생들과 청년들이 함께 나서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여기에 시민들도 적극 참가하여 파업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울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253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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