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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미국의 《싸드》강행배치와 환경오염범죄 규탄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4일 남조선의 록색련합, 룡산미군기지 온전히 되찾기 주민모임을 비롯한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싸드》를 강행배치하고 룡산지역을 최악의 환경오염지대로 만든 미국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룡산미군기지주변에서 가진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싸드》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킨다는것은 어불성설이며 오히려 조선반도뿐아니라 동북아시아를 위협하는 심각한 요인이라고 하면서 현 《정부》가 《싸드》문제와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문제를 똑바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끝장내며 미군기지의 환경오염문제는 미국이 책임질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룡산미군기지를 되찾아 진정한 국민들의 공원으로 만들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룡산의 거리들을 돌며 《싸드배치반대,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 진상규명, 환경오염미군 규탄》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미군기지까지 시위를 벌리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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