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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당국이 공약실현에 나설것 요구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공공운수로조 전국우편지부에 소속된 우편배달부들의 지회가 2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부》가 배달부를 정규직로동자로 인정하는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새로 들어선 《정부》가 비정규직을 없애겠다고 하였지만 배달부들은 로동자로 인정조차 받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배달부를 로동자로 인정하고 정규직화하는것을 비롯하여 속히 공약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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