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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수산대학 교원과 강원일보사 공훈기자에게 생일상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든번째 생일을 맞이한 남포수산대학 교원인 교수, 박사 신동량과 강원일보사 공훈기자 정춘모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해방전 가난한 로동자의 딸로 태여난 신동량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에서 배움의 나래를 펼치였으며 김형직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후대교육사업에 한생을 바쳐왔다.
50여년간 인재육성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으며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담은 도서들과 교과서, 참고서, 론문들을 집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를 조선지식인대회,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에 불러주시였으며 당 및 국가표창도 수여하도록 해주시였다.
공화국 남반부에서 태여난 정춘모는 해방후 남녘땅에 기여든 미제에 의해 조선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체험하였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에 입대하여 용감히 싸웠다.
전후 대학을 졸업한 후 기자가 되여 수많은 기사들을 집필하였으며 적극적인 강연선전활동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에게 친필서한을 보내주시고 공훈기자칭호도 수여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96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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