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조선의 선택은 천만번 정당하다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핵위협을 억제할수 있는 물리적힘, 전쟁억제력을 더욱 줄기차게 강화해나가려는 조선의 선택, 결단은 천만번 정당하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세계적으로 제일 많은 핵무기와 그 운반수단을 가지고있는 미국과 교전상태에 있는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핵억제력을 강화하는것뿐이라고 밝혔다.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그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핵무기를 만들어낸 미국은 쩍하면 그것을 휘두르며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핵위협공갈을 가하여왔다.
우리 나라가 력사적으로 미국으로부터 받고있는 핵위협은 주변나라들과는 대비도 할수 없다.
지난 1950년대부터 우리 나라에 핵위협공갈을 가해온 미국은 해마다 방대한 핵무력을 동원하여 핵불장난소동을 벌리면서 우리 공화국을 심히 자극하여왔다.
만일 우리 나라에 미국의 망동을 제압할수 있는 힘이 없었다면 이미전에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났을것이며 그것은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세계에로 확대되였을것이다.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우리 공화국이 대륙의 관문을 굳건히 지켜서있기에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핵무기는 철두철미 방위를 위한것이며 핵전쟁 그자체를 막기 위한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894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