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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에 합세하는 국민의 당 단죄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남조선의 국민의 당이 《비정상국가》니, 《개탄》이니 뭐니 하며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다 못해 현 당국이 《북핵문제를 해결할 실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철수와 미국과의 《동맹》페기를 주장했던 인물들에게는 사퇴압력까지 가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남조선에서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싸드》배치문제에서도 미국과 괴뢰극우보수패당의 편역을 들고있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국민의 당이 민심을 외면하고 이제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 합세하여 날뛰는것은 제스스로 파멸을 선고하는 머저리짓이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현실판별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장애정당으로 변한 국민의 당의 망동은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초불투쟁에 대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정권》을 꺼꾸러뜨린 초불은 아직도 살아있다. 그 초불민심이 친미굴종적이고 동족대결적인 적페를 완전히 청산하라고 요구하고있다.
이 격노한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국민의 당이 당리당략과 생존에 눈이 어두워 미국과 극우보수패당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 동조하다가는 추악한 만고역적 박근혜패당처럼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민심은 대세를 거역하는 정당이나 인간쓰레기들에게는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는것을 국민의 당은 똑똑히 알고 선택을 바로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169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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