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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벅찬 승리와 기적의 1년-국무위원회 위원장 추대 1돐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5(2016)년 6월 2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그이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지난 1년간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여온 승리와 기적의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틀어쥐고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며 선대수령들의 혁명력사를 영원히 계승해나갈수 있는 새 시대가 펼쳐졌다.
강원도정신과 같은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자력자강의 기상,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져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병원, 수산기지, 공장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련이어 일떠섰다.
이 나날 신화적인 건설속도로 함북도북부피해지역이 로동당시대의 사회주의선경으로 천지개벽되고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 표준으로 려명거리가 솟아올라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졌다.
100% 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성공,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 등 고도로 정밀화되고 다종화된 《주체탄》의 장쾌한 뢰성이 다발적으로, 련속적으로 끊임없이 터져올랐다.
정녕 꼽자고만 하여도 가슴이 한껏 벅차오르는 이 모든 승리와 기적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오신 끝없는 로고와 헌신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도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미처 정신차릴새없이 승리에서 더 큰 승리, 기적에서 더 큰 기적을 불러오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계신다.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주체의 핵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기적만이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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