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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 미군의 환경파괴범죄 비호두둔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당국이 미제침략군의 환경파괴범죄를 공공연히 비호두둔하고있다.

26일 남조선의 《세계일보》에 의하면 지난 23일 현 《정부》가 이달초 룡산미군기지와 그 주변의 지하수오염실태에 대한 2차, 3차조사결과를 공개할데 대한 법원의 판결에 《비공개》결정을 내리고 항소하였다.
이에 대해 신문은 현 당국의 출범이후 첫 판결이였지만 기대와 달리 결과는 이전 《정권》과 마찬가지라고 비난하였다.
26일 환경부관계자도 《정부》가 룡산미군기지와 그 주변환경오염에 대한 조사결과를 공개하지 않기로 최종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과의 《합의》가 없이는 환경오염실태정보공개를 할수 없다고 운운해나섰다.
이것은 남조선을 최악의 환경오염지대로 만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를 규탄하는 남녘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미국의 눈치를 보며 《동맹강화》를 유지해온 박근혜역적패당의 반역정책을 답습하는 사대매국적인 처사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19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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