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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법원 정보원의 수색폭거에 맞선 통합진보당 성원 유죄판결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3일 괴뢰대법원이 이전 통합진보당 의원 리석기에 대한 정보원의 수색과 체포를 방해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된 이 당 성원들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

2013년 8월과 9월 정보원패거리들은 리석기에게 내란음모와 《보안법》위반혐의를 씌워 그의 사무실에 대한 수색놀음을 벌려놓던 끝에 체포해가는 폭거를 가하였다.
격분한 당시 통합진보당 성원들이 정보원의 횡포에 맞서자 파쑈공안당국은 그들을 재판에 기소하며 날뛰였다.
이와 관련한 1심과 2심에서 그들에게 유죄판결을 내린 법원당국은 이번에 그에 대한 상고심을 열고 정보원의 폭거를 《적법한 공무집행》으로 비호하였다. 그러면서 원심의 판결을 그대로 받아들여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하였다.
이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이 남겨놓은 악페를 청산할데 대한 남녘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4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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