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재중총련에서 축하편지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1돐을 맞으며 그이께 29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올수 있는 억척불변의 만년기틀이 확고히 마련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오늘 조국은 인민의 행복이 날에 날마다 꽃펴나는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 그 어느 나라도 상상못하는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어떤 흉악한 원쑤도 감히 덤벼들수 없는 강위력한 핵보유국, 로케트맹주국으로 온 세상에 그 위용을 찬란히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충정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는 조국인민들의 장엄한 총진군길에 언제나 마음과 보폭을 맞추어나가겠다고 언명하였다.
편지는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의 기치높이 미제의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를 끝장내고 날로 로골화되는 북침핵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반미반전, 평화수호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2236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