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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녀성공민들의 송환 가로막는 통일부의 주장 배격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북한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해결을 위한 대책회의》가 25일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가로막는 통일부의 주장을 배격하였다.

단체는 김련희녀성과 12명의 녀성종업원들을 돌려보낼데 대한 북의 요구와 관련하여 통일부가 23일에 내놓은 답변이라는것은 지난 박근혜《정권》때와 똑같은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북의 녀성공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립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고있으며 송환을 위한 활동을 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12명의 북녀성종업원들의 《집단탈북사건》이라는것은 박근혜《정부》때 정보원이 조작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북녀성종업원들의 송환문제는 인권보호와 인도주의의 원칙에서 실현해야 하며 여기에 어떠한 정치적고려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정부》가 김련희녀성과 12명의 북녀성종업원들을 아무런 조건없이 하루빨리 돌려보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9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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