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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로점상탄압의 책임자처벌 주장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강북구청 로점살인단속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과 용역깡패해체를 위한 대책위원회》가 25일 서울시 강북구청앞에서 로점상탄압행위에 대한 사과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1,000여명의 로점상들이 참가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강북구청이 내몬 깡패들의 폭행으로 뇌타박을 받고 쓰러졌던 한 로점상녀인이 사망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깡패들이 강압적으로 로점을 해체하고 쓰러진 사람에 대한 응급대책도 세우지 않았다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청장을 비롯한 강북구청은 오히려 책임을 회피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강북구청이 몇푼의 돈으로 유가족들을 우롱하고있다고 규탄하면서 강북구청장의 사과와 사망자에 대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깡패해체를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5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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