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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보수패당의 특대형국가테로기도는 조직적범죄행위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또다시 드러난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의 특대형국가테로기도는 명백히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감행된 천인공노할 조직적범죄행위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저들의 불순한 《체제통일》야망을 이루어보려고 온갖 책동에 매달리다못해 무엄하게도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해칠 천인공노할 흉계를 꾸민 이런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을 즉결처형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미 지구를 통채로 발가내서라도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를 해칠 특대형국가테로음모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이 행성의 어느 구석, 어느 그늘밑에서 서식하든 억센 집게발로 마지막 한놈까지 잡아내여 정의의 무쇠주먹으로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한 상태에 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삶과 운명의 전부로 간주하고있는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감히 어째보려고 천인공노할 흉계를 꾸민 박근혜년과 리병호일당을 기어코 찾아내여 즉시에 무자비하게 칼탕쳐버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남조선당국이 불미스러운 북남관계가 더욱 악화되는것을 우려한다면 극악한 특대형국가테로범죄조직자들인 박근혜역도와 리병호일당을 국제협약과 법규에 따라 우리 공화국으로 지체없이 넘겨야 한다. 만일 우리의 최고존엄과 관련되여있는 이 중대한 요구를 외면하는 경우 그로 인한 후과가 어떠할것인가 하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스스로 판단해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777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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