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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협 남조선 극우보수단체 배척기운은 응당한 결과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화해협의회는 30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에서 천하악녀인 박근혜역도의 파멸과 함께 붕괴위기에 처해있는 극우보수단체들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배척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극우보수단체들은 권력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역적패당의 반역정책을 정당화하고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며 무지막지한 깡패짓도 서슴지 않았다.
역적패당의 《싸드》배치책동과 《세월》호참사, 백남기농민사망 등 주요사건때마다 남조선인민들의 정당한 요구와 대중적진출을 악랄하게 시비질하고 흉기까지 들고나와 란동을 부리며 살인까지 일삼은 《자유총련맹》이요, 《박사모》요 하는 떨거지들의 반역행위는 이미 널리 알려져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때 맞불집회를 벌리며 역도를 파멸에서 건져보려고 비렬하고 악랄하게 반기를 들고나섰던 무리들도 바로 《대통령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운동본부》니, 《엄마부대》니 하는 어중이떠중이 보수단체들이였다.
특히 극우보수단체들은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친북좌파척결》소동에 광분하는 등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일으키는데서도 누구보다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역적질을 일삼았다.
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하여 온갖 란동을 일삼던 극우보수단체들이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에 의해 적페청산대상이 되여 해체될 위기에 처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사실 극우보수단체들의 극악무도한 행위는 청와대의 몇몇 송사리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권력미치광이이며 천하의 음모군인 박근혜역도의 지시와 조종에 따라 감행된 조직적인 범죄행위였다.
박근혜역도는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보수단체들이 모두 힘을 합쳐서 나서야 한다.》, 《좌파단체의 친북, 반정부행동에 맞서는 전투에 대비하라.》고 고아대면서 보수단체들에 《총동원령》을 내리고 해마다 대기업들로부터 뜯어낸 수백만US$의 막대한 자금을 대주면서 보수단체들을 《관제데모》에 내몰았다.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인 보수떨거지들은 그들대로 청와대가 던져주는 돈을 더 많이 타먹겠다고 서로 개싸움을 벌리면서 살기등등하여 민심을 모독하며 갖은 악행을 다 저질렀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한 재판과정에서 《자유총련맹》, 《박사모》, 《조갑제닷컴》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이 청와대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받아먹고 박근혜심판투쟁에 떨쳐나선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비렬한 흑색공세를 감행해온 사실들이 련속 드러나고있는것은 박근혜역도와 극우보수단체들은 더러운 한몸뚱이라는것을 더욱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한줌도 못되는 이런 돈벌레들, 치매든 늙다리깡패들, 대결광신자들이 바로 박근혜역도가 그처럼 의지하던 《콩크리트지지세력》이였다.
인간의 량심과 체면을 줴버리고 권력과 먹이감만을 쫓던 보수떨거지들이 역도의 파멸과 함께 밥통이 떨어져 바퀴새끼들처럼 제 살구멍을 찾아 흩어져버리는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추악한 보수단체들의 와해붕괴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망동, 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해가던 인간추물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극우보수단체들이 기울어져가는 저들의 운명을 건져보겠다고 《보수의 재결집》이니, 《보수가치의 재정립》이니 뭐니 하며 그 무슨 《재생》과 《복귀》에 대해 개꿈을 꾸고있지만 그것은 산송장들의 가소로운 망녕에 지나지 않는다.
악취풍기는 오물은 제때에 매몰해버려야 한다.
내외의 경악을 자아낸 특대형범죄사건의 주모자들인 박근혜, 최순실일당뿐아니라 극우보수단체들의 추악한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행적과 죄악의 진상도 이번 기회에 낱낱이 밝혀내야 하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고 시궁창에 처박힌 극우보수떨거지들이 다시는 독버섯처럼 돋아나지 못하게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해 적극 투쟁하여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6월 30일
평양(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7539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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