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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특대형국가테로가담자는 살아숨쉴 망상 하지 말라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살아숨쉴 망상을 하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적들의 특대형국가테로범죄행위가 련이어 드러나 천만군민의 서리발같은 분노심을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얼마전 미중앙정보국과 괴뢰정보원것들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데 이어 천하악귀 박근혜년이 집권기간 괴뢰정보원것들과 작당하여 《북지도부제거》작전을 추진한 사실이 또 폭로되였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마음의 기둥을 뽑아버리고 우리의 모든 삶의 권리를 찬탈하려는 사상최대의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특대형국가테로행위들은 국제사회를 경악시키고있다.
새 세기 《동까모》사건으로부터 시작하여 우리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정중히 모셔진 수령영생, 수령칭송의 기념비들에 대한 《미싸일정밀타격》흉계, 《참수작전》과 《집무실정밀타격》훈련 등은 그 하나하나가 인간의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고안해낼수 없는 천하무도한 불망나니짓이였다.
더우기 국제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된 방사성물질과 생화학물질을 리용한 테로음모의 직접적조직자인 박근혜패당의 죄행은 력사에 있어본적없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이번에 폭로된 《북지도부제거》작전과 《암살》음모 역시 열백번 릉지처참을 당해도 마땅할 극악무도한 조직적범죄이다.
천하의 악마들을 그대로 둔다면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노리는 제2, 제3의 특대형범죄가 또다시 시도될것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의 최고존엄은 우리의 긍지이고 영예이며 삶의 전부이다.
우리 최고수뇌부에 도전해나서고 감히 수뇌부의 안전을 해치려 하는자들에 대해서는 이 세상 끝에라도 따라가고 천길땅속을 파헤쳐서라도 기어코 찾아내여 무자비하게 칼탕쳐버리겠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단호한 징벌의지이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박근혜패당의 특대형국가테로범죄행위를 놓고 자기 할바를 스스로 찾아야 할것이다.
이번 특대형범죄에 가담한 인간쓰레기들은 물론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하며 개꿈을 꾸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단 하루, 단 한시도 이 하늘아래서 살아숨쉴 망상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하늘의 태양에 감히 도전해나서는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45851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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