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 공화국형법에 따라 극형에 처해야 한다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인민보안성, 중앙검찰소 련합성명에 접한 평양시민들속에서 《북지도부제거》작전을 추진하면서 최고수뇌부를 해칠 흉계를 꾸민 박근혜년을 비롯한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자들을 공화국형법에 따라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 격노한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기자와 만난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연구사 김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공화국형법에는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감행한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은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가 공화국법의 형사소추대상들이며 이러한 범죄에 대하여서는 형사소추시효가 적용되지 않는다는것이 명백히 규제되여있다.
우리의 생명과도 같은 최고수뇌부에 도전해나서며 감히 《암살》음모까지 꾸민 이런 천하의 둘도 없는 살인악당들이 살아숨쉴 곳은 이 하늘아래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적개심이 그대로 담겨진 련합성명을 지지하면서 살인귀들인 박근혜년과 전 괴뢰국정원 원장 리병호일당을 공화국형법의 이름으로, 정의와 량심의 이름으로 당장 극형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한광철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하는 악귀들을 단호히 징벌하자.》, 《살인악마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릉지처참하자.》, 이것이 련합성명에 접한 우리 대학 전체 교직원, 학생들의 분노의 함성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중대국가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하려고 시도한 무지막지한 살인악당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잡아내여 씨도 없이 죽탕쳐버려야 한다, 우리들은 청년대학생들을 최고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사수하는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는 직업적인 혁명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3238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