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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에 수백대의 물운반수단과 양수동력설비 전개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가물과의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최근 위원회, 성, 중앙기관 그리고 평양시안의 기관, 기업소들에서 수백대의 물운반수단과 양수동력설비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전개하였다.

동원된 각종 물운반수단과 이동식소형양수기, 수백m의 흡입관과 토출관, 분무기 등에 의해 매일 평균 수백정보의 논밭이 푹 적셔지고있다.
특히 국가계획위원회, 국가품질감독위원회와 릉라도지도국, 경흥지도국, 채취공업성, 수매량정성, 외교단사업총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옹진군과 안악군, 배천군, 신천군, 은률군을 비롯한 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 가물피해막이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0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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