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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의 파업은 정당하다고 주장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6월 29일 《학교비정규직로동자의 파업은 정당하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이 다시 파업에 들어가게 된것은 교육부와 교육청이 비정규직문제해결을 위한 의지를 보여주지 못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공공부문의 비정규직철페는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각 공공부문의 비정규직문제를 대책하고있다고는 하지만 아무런 론의조차 없다고 비난하였다.
교육부문 비정규직로동자는 전체 공공부문 비정규직로동자의 절반에 이른다고 주장하였다.
교육현장에서 비정규직을 없애지 못하는 한 공공부문의 비정규직문제해결은 말뿐이라고 폭로하였다.
사설은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은 교직원들과 함께 일하고있지만 고용과 임금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차별적인 대우를 받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161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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