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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웬남전쟁시기의 남조선군의 학살진상규명 요구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53개 시민사회단체가 6월 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웬남전쟁시기에 감행된 괴뢰군의 민간인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웬남전쟁이 조선전쟁과 함께 남조선사회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고 지적하였다.
그런데 얼마전 집권자가 웬남전쟁에 투입되였던 군인들에 대해 말하며 그 무슨 《애국》을 운운하여 론난을 불러일으켰다고 밝혔다.
집권자의 발언이 론난을 불러일으키는것은 바로 《국군》의 민간인학살만행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당시 웬남전쟁에 투입된 괴뢰군의 병력수가 미군다음으로 많았던것만큼 민간인학살피해도 매우 컸으나 이 문제가 수십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의혹으로만 남아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가 웬남전쟁에 참가한데 대해 반성하고 그곳에서의 민간인학살만행진상을 반드시 규명하라고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남조선당국이 웬남전쟁당시의 피해자들에게 사과하여 그들이 조금이라도 상처를 씻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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