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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군부의 《강력한 경고》는 가소로운 망동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남조선강원도에서 그 무슨 《2017년 통일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그런가 하면 괴뢰호전광들은 탄도미싸일시험발사놀음을 벌려놓고 《북전역을 타격할수 있다.》느니, 북에 대한 《강력한 경고》니 뭐니 하고 푼수없이 놀아댔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의 대포밥이 되여 제 죽을줄 모르고 헤덤비는 미련한자들의 가소로운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이 한사코 트럼프행정부와 《북핵 및 미싸일도발》의 쌍피리를 불어대며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리는것은 미국상전의 전쟁머슴군이 되여 스스로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짓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우리 공화국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이다.세계가 인정하는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이미 미국본토까지도 초토화해버릴수 있는 무진막강한 힘을 지니고있다. 그런데 이제 겨우 수백㎞의 사거리를 가진 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놓고 큰일이나 치른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그 무슨 《강력한 경고》를 운운하는 괴뢰호전광들의 추태야말로 실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서푼짜리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분별없는 처사가 상상할수 없는 파국적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1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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