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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업적토론회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에 즈음하여 6월 8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네팔, 인도네시아, 민주꽁고에서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걸출한 위인이시였다, 무한한 헌신성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 한없이 겸허하신 풍모와 열렬한 애국주의를 지니신 그이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우리 모두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력사의 날이 있어 자주, 선군으로 존엄높은 오늘의 사회주의조선이 있다,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은 선군의 기치높이 미국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는 조선의 현실에서 뚜렷이 실증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도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면서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데 대해 찬양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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