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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에서 좌담회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돐에 즈음하여 6월 29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좌담회에는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와 산하조직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최은복의장은 발언에서 오늘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지만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력사는 조국에서처럼 그토록 엄혹한 환경속에서 그토록 짧은 기간에 천지개벽을 이룩한 례를 일찌기 알지 못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이것은 오직 위대한 령장의 천품과 비범한 령도적수완, 탁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재중조선인들이 총련합회를 더욱 튼튼히 꾸리며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조국통일을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사회주의조국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만방에 빛내여나가며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민족사적대경사이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갈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887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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