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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선동하는 남조선당국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호전광들은 얼마전 미제침략군과 함께 남조선과 미국본토에서 공화국의 핵시설을 겨냥한 폭격훈련을 벌려놓았다.이어 6.25를 계기로 남조선강원도의 군사분계선일대에 수많은 병력을 집결시키고 그 무슨 《2017년 통일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국무총리》를 비롯한 당국자들은 전연지대를 돌아치며 《북의 실존적위협에 대한 대응》을 떠벌이였다.

괴뢰국방부 장관후보라는자는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유사시 《전선을 북상시켜 북지역에서 싸울수 있게 하겠다.》는 망언을 늘어놓았다.나중에는 남조선집권자까지 나서서 우리를 걸고들고 《대화도 강한 국방력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면서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공공연히 선동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도발망동은 군사적긴장완화를 위한 공화국의 정당한 호소와 성의있는 노력을 뿌리치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말로는 《대화》를 운운하면서도 그와 배치되게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매달리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집권전기간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대결에 광분한 박근혜역적패당의 망동과 결코 다를바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화와 대결은 량립될수 없다.
대화인가 아니면 대결인가.남조선당국은 립장을 명백히 하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실지로 북남대화를 원한다면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인식해야 한다.
만일 우리의 경고와 충고를 새겨듣지 않고 계속 도발소동에 열을 올린다면 그로부터 초래될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자들이 지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whoisthatfreakwiththecamera/66472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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