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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흑백전도하는 망동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6.25를 계기로 그 무슨 《평화집회》니,《기념식》이니 하는 반공화국광대극을 벌려놓고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였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의 추태는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에 적극 가담해나선 저들의 정체와 패배자의 추악한 몰골을 가리우기 위한 서푼짜리 광대놀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광대놀음을 벌려놓은것이야말로 전체 조선민족에게 참혹한 전쟁의 재난을 들씌운 철천지원쑤들을 찬미하는 쓸개빠진 망동이고 흑백을 전도하는 동족대결소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괴뢰역적패당의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책동은 절정에 달하였다.
바로 현 남조선당국은 친미근성과 사대굴종의식이 뼈속까지 들어찼던 친미보수《정권》때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는것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이것은 우리 민족사에 새겨진 피의 교훈이고 진리이다.
남조선당국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이 결코 출로가 아니며 비참한 파멸만을 초래하는 무모한 자멸행위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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