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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 핵전략폭격기 도발행위 단죄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이지스구축함 《마스틴》호를 조선동해 우리측 경제수역 200㎞이상이나 침범시켜 정탐행위에 돌아치게 하였는가 하면 동시에 《B-1B》핵전략폭격기 2대를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괴뢰공군전투기들과 함께 우리의 주요대상물들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핵폭탄투하연습을 감행하였다. 미국은 《B-1B》핵전략폭격기들을 월 1차이상 조선반도지역에 출동시키는것을 정례화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떠들어댔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해 그처럼 요란스럽게 떠들어댄 진목적이 어디에 있었는가 하는것을 스스로 드러낸것으로서 절대로 용납못할 반공화국군사적도발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에서 트럼프행정부가 출현한 이후 조선반도핵문제를 군사적대결의 방법으로 해결해보려는 미국의 전략적기도는 날로 더욱 엄중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이 평화와 안정이 아니라 전쟁을 선택하였다는것이 명백해진이상 우리도 속수무책으로 앉아있을수 없게 되였다.
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적들의 핵전쟁도발에는 우리 식의 강력한 핵선제타격전으로 대답하는것은 우리의 전통적인 대응방식이며 백두산혁명강군의 기질이다.
미국은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개와 의지를 절대로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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