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로조단체들 비정규직철페와 로동권보장 요구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머니투데이》에 의하면 남조선의 로동운동단체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민주로총산하 로조들이 1일 서울의 곳곳에서 집회들을 가지였다.

4,500여명의 화물운수부문 로동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 공공운수로조 화물련대본부는 로동자의 로동권보장 등을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력대 《정부》들이 화물운수부문의 잘못된 제도를 바꾸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단죄하면서 국민의 안전과 로동자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일반로조련맹은 최저임금인상과 공공부문의 비정규직을 철페할것을 요구하여 집회를 진행한 다음 시내거리들에서 시위를 벌리였다.
금속로조와 공공운수로조 의료련대본부도 집회를 가지고 로동자들의 고용안정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123399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