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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직맹 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자력자강을 혁명승리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로동계급의 대중적정치조직건설의 전통을 마련하시고 해방후 직업동맹을 무어주시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동맹이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옹호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7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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