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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체스꼬, 로므니아, 끼르기즈스딴, 파키스탄, 인디아에서 6월 11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있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온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정치의 대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 토마스 리히테르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혁명적원칙, 사회주의원칙을 철저히 고수하면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령도해오시면서 혁명적당건설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시였으며 조선의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특출한 공적을 이룩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격찬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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