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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미대결에서 최후승리는 조선의것이다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세계 그 어느 지역도 타격할수 있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라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운명은 조선혁명무력의 억센 손아귀에 확고히 들어있으며 부질없는 객기를 부리며 감히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하다가는 대륙간탄도로케트의 강위력한 핵타격에 고스란히 재가루가 되여야 하는것이 피할수 없는 미국의 운명이라고 강조하였다.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른 우리 조국을 건드릴자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 누구도 불굴의 정신력과 무궁무진한 힘을 총폭발시키며 세계가 상상할수 없는 비약적인 속도로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한다.
세계는 우리 공화국이 어떻게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을 제압하고 국제적정의를 실현하며 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 땅우에 어떻게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가를 가슴후련히 보게 될것이다.
조미대결에서 최후승리는 영웅조선, 주체조선의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397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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