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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마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찬양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우간다, �마인사가 6월 29일과 7월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는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떨쳐올수 있었다, 주석께서 개척하시고 발전시켜오신 혁명위업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이는 인민을 귀중히 여기시고 열렬히 사랑하신 자애로운 인덕의 화신이시며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위인이시라고 그는 칭송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5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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