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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일군들 미국은 《싸드》를 당장 철회해야 한다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 중앙단체 일군들이 최근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일과 8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은 지난 6월 24일 서울에서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대사관을 에워싸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배치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은 미국의 《싸드》배치강박과 현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적인 책동을 통하여 남조선미국동맹이란 허울뿐이고 남조선은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라는것이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단죄하였다.
재일조선사회과학자들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막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범죄적인 《싸드》배치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량옥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녀성동맹일군들과 재일동포녀성들은 미제의 《싸드》배치책동과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 동족대결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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