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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지에서 사회적악페청산을 위한 투쟁 전개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를 비롯한 단체들이 8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사회적악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하였다.

먼저 진행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탄핵되고 새 《정권》이 들어섰지만 민중의 삶과 로동조건은 여전히 바뀌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아직도 사회곳곳에서 악페세력이 사회대개혁을 가로막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집회를 마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도중 참가자들은 백남기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졌던 장소에 이르러 농민을 추모하였다.
지난 6월말에 시작된 대중적인 총파업투쟁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의 항의행동은 대전과 부산, 대구, 제주, 남조선강원도, 충청북도, 경상남도를 비롯한 각 지역들에서도 일제히 전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802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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