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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집권자의 미국행각은 매국행각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있은 남조선집권자의 미국행각과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은 《남북대화재개에 트럼프가 지지했다.》느니, 《북이 호응할수 있는 제안을 구상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마치도 집권자가 미국행각에서 《큰 성과》라도 거둔것처럼 떠들고있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초불민심이 넘겨준 권력을 제멋대로 람용하면서 목숨이 간들거리는 백악관주인을 찾아가 비굴한 아부아첨과 구걸을 연방 해댄 치욕을 《큰 성과》로 묘사하는것은 실로 부끄러운 처사가 아닐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집권자의 이번 미국행각은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통일을 앞당기려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선 매국행각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통일은 철두철미 우리 민족내부문제로서 북남관계, 조국통일문제해결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이다.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유일한 출로는 오직 민족자주의 길에 있다.
남조선당국이 이 진리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동족과는 대결하고 남녘의 초불민심에는 등을 돌려대며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린다면 그들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력사의 시궁창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84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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