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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강연회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로므니아, 앙골라, 탄자니아, 메히꼬에서 6월 12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자이레주위원회 부위원장은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참으로 감동적이다,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인민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신심에 넘쳐 전진하고있다고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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