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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녀성단체 녀성들이 자주통일시대 열어나갈것 호소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녀성련대가 단체결성 1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8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자주통일의 시대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전국녀성련대와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6.15남측위원회 녀성본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10년간 단체가 녀성해방, 민중해방, 반전평화와 자주통일의 투쟁전선에 앞장서왔다고 말하였다.
그동안 보수《정권》이 들어앉아 통일운동의 앞길에는 난관과 시련이 놓였지만 국민의 초불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분렬이라는 악페를 청산하지 못하고서는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녀성들이 앞장서서 자주통일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단체가 역할을 다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단체는 10년간의 활동과정을 기록한 자료집을 발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3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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