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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동자들 렬악한 로동조건에 의한 피해보상 요구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탄광에서 일하며 렬악한 로동조건때문에 피해를 입은 남조선로동자들이 그 보상을 요구하여 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발파하는줄도 모르고 갱에 들어갔다가 죽는 사고가 계속되였지만 가족을 먹여살리기 위해 할수없이 그런 환경에서도 일을 해왔다고 말하였다.
그런데 《근로복지공단》이 피해보상을 약속하고도 여러가지 구실을 대며 시간을 끌다가 최근에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을것이라고 통보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근로복지공단》이 수십년간 그릇된 규정으로 피해보상청구권행사를 가로막은데 대해 사과와 보상을 할 대신 오히려 억지론리로 아직까지 보상을 거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근로복지공단》이 직권람용과 업무태만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피해보상을 하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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