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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 경축모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2일 평천혁명사적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은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과시이며 조선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 가증스러운 원쑤들의 정수리에 무자비한 철퇴를 안긴 쾌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대승리가 해방된 조국땅에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군수공업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이끄시였으며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기 위하여 새형의 로케트개발의 험로역경을 한치한치 열어나가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심혈과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값높은 실천으로 조국의 국방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두가 사생결단의 의지를 안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만리마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73178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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