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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트럼프의 반공화국망발 조소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트럼프가 미국이 《무모하고 잔인한 정권의 위협에 직면하고있다.》느니, 《결정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줴쳐댔다.

그런가 하면 조선의 핵과 그 위협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것이라는 앞뒤가 맞지 않는 잡소리를 늘어놓으며 저들이 해야 할 일은 힘의 사용을 포함한 모든 선택안을 착실히 준비하는것이라고 희떱게 놀아댔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비극은 트럼프가 조선에는 전혀 통하지 않는 《힘만능론》에 푹 빠져 좀처럼 헤여나오지 못하고있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그 무슨 군사적압박과 제재봉쇄로 조선을 어째보겠다는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개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까지 우리 인민은 언제 한번 미국의 군사적위협과 제재밖에서 살아본적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좌절과 비관을 몰랐다.
자강력을 위대한 원동력으로 하여 세기적인 기적만을 창조하며 오직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직선주로를 따라 질주하여왔다.
미국의 군사적위협과 제재봉쇄책동이 계단식으로 확대되고 그 강도가 높아질수록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는 그만큼 빨라지고 우리 인민은 더욱 강해졌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개의치 않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우리 공화국은 당당한 핵강국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698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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