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홍용표의 동족대결망발 단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극악한 대결광신자인 홍용표가 얼마전 장관직에서 물러나는 자리에서 공화국의 핵무력강화조치를 《도발》로 걸고들면서 《북에 대한 압박과 제재를 계속해야 한다.》고 줴쳐댔다.뿐만아니라 제놈이 재임기간 《평화와 통일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수작까지 늘어놓았다.

1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재임기간 박근혜역도와 한짝이 되여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제놈의 죄과를 공화국에 떠넘겨보려는 교활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또한 그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의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현 당국이 북남관계개선에 나서지 못하게 제동을 걸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홍용표역도가 제놈이 저지른 반민족적, 반통일적죄악을 변명해보려고 갖은 궤변을 다 늘어놓았지만 그것은 오히려 동족대결광으로서의 제놈의 반역적정체만을 더욱더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을뿐이며 산송장의 파멸을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할뿐이라고 조소하였다.
홍용표역도야말로 박근혜와 함께 하루빨리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아야 할 만고역적, 민족의 재앙거리임이 틀림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역도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96116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