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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인들 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 격찬한 시작품들 창작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소식에 접한 조선의 시인들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를 격찬한 시작품들을 창작발표하고있다.

시인들은 특별중대보도이후 이틀동안에만도 수십편의 시작품들을 내놓은데 이어 창작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시 《7월의 하늘가에》는 주체적로케트무력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자립적국방공업의 강화발전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경모심과 감사의 정을 전인민적사상감정으로 승화시켜 형상하고있다.
세계의 하늘가에 대륙간탄도로케트의 비행운으로 정의와 평화의 궤도를 새기여 아름다운 지구를 통채로 안은 나라, 세계를 모두 합친것보다 더 큰 나라가 다름아닌 우리 조국,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나라임을 시 《조선아》는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
작품들중에는 《화성의 불뢰성은 웨친다》, 《조국이여, 그대는 더 강해졌다》, 《나는 아름다운 행성을 본다》, 《지구는 영원히 아름답다》, 《전승의 광장에서》, 《불패의 강국 만세!》, 《더 높이 떨치라 우리의 승리를》 등도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9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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