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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침략국가,전쟁국가,평화파괴의 주범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전략군사령관이라는자가 평화는 저들의 직업이라느니, 미국은 세계대전이 일어나는것을 막기 위하여 핵무기를 보유했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저들의 핵위협공갈과 핵군비증강책동을 평화의 보자기로 감싸보려는 기만극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인디안들을 멸살한 피바다우에 국가를 세운 때부터 평화파괴행위만을 일삼아온것이 바로 미국이다.지난 세기의 조선전쟁, 웬남전쟁과 그레네이더, 빠나마에 대한 군사적침공 그리고 만전쟁, 발칸전쟁 등은 모두 미국이 감행한 평화파괴행위였다.
오늘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수리아에서 내란과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이 계속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때문이다.
미국의 본업은 평화가 아니라 전쟁이다.
지구상에서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운 유일무이한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일제가 패망을 앞두고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을 때 미국이 일본의 도시들에 핵폭탄을 투하한것은 항복이나 받자고 한노릇이 아니였다.사회주의진영의 장성강화를 막고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였다.
1950년대 미제가 작성한 조선침략전쟁계획에는 쏘련의 원동과 중국에 대한 군사적침공이 포함되여있었다.보병총과 원자탄과의 대결로 불리우는 조선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에게 패배와 수치를 안기지 않았더라면 인류는 새로운 세계대전에 말려들었을것이다.
미국이야말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파렴치한 침략국가, 전쟁국가, 평화파괴의 주범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6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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