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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보수학계는 인간추물들의 집합체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보수정권의 반역정치를 뒤받침해온 보수학계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론평은 최근 보수학계가 붕괴위기에 직면하고있는것은 권력에 빌붙어 못된짓만 골라가며 해온 사이비학계, 매문집단에 내린 남조선민심의 엄정한 징벌이라고 주장하였다.
괴뢰보수학계는 신성한 학문을 저들의 더러운 목적에 악용해온 인간추물들의 집합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권력과 먹이감을 위해 량심과 체면마저 다 줴버린 괴뢰보수학계는 특등매국노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치를 《학문》적으로 적극 옹호했다.
보수패당과 한짝이 되여 사대와 친미굴종의 사상적독소를 퍼뜨리며 외세의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고 인민들의 자주의식을 마비시켜온 역적무리도, 황당무계한 궤변과 어지러운 랑설로 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보수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을 적극 뒤받침해준 권력의 머슴군도 다름아닌 보수학계의 떨거지들이다.
보수패당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정책에 박수를 보내며 지지해나선것도 바로 괴뢰보수학계이다.
지금 괴뢰보수학계가 파멸의 위기에 처한 저들의 구차한 운명을 건져보겠다고 《해법》이니, 《재건》이니 뭐니 하며 그 무슨 《재생》과 《복귀》에 대해 개꿈을 꾸고있지만 그것은 산송장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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