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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원에서 국립교향악단음악회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국립교향악단음악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 국가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국립교향악단의 예술인들은 첨단돌파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국가과학원 종업원들을 위해 특색있는 음악회를 펼치였다.
관현악 《조국찬가》로 시작된 음악회에는 바이올린독주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관현악 《7.27행진곡》, 피치카토를 위한 현악합주 《이 강산 하도 좋아》, 남성독창 《정일봉의 우뢰소리》,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천재적예지와 출중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과학자, 기술자들이 지식경제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관현악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우리는 만리마기수》 등의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94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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