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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학교들에서 폭력행위 만연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학교들에서 폭력행위가 만연되고있다.

괴뢰교육부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 20일까지 전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한데 의하더라도 학교내에서의 폭력행위로 피해입은 학생수가 3만 7,000여명에 달하였다.
학생들은 교실과 복도, 휴식시간과 점심시간 등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폭력을 당하고있다.
특히 초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폭력이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abomike/398887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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