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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들 병역 기피하여 외국으로 피난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머니투데이》에 의하면 남조선청년들이 온갖 살인적폭행이 란무하는 괴뢰군고역살이를 반대하여 외국으로 피난가고있다.

얼마전 한 청년이 《허가받은 인권유린장》으로 락인된 괴뢰군에 대한 환멸을 느끼고 병역기피를 위해 해외로 떠나갔다.
그는 남조선의 징병제도에 대한 거부감이 피난길에 오르게 된 리유라고 밝히였다.
외국에서 남조선의 낡은 체제를 바로잡기 위한 활동을 벌릴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imitridf/1586664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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