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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에는 미국의 압박도 제재도 통하지 않는다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조선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세계적인 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보려 하고있는가 하면 감히 군사적공격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의 불패의 국력에 덴겁한자들의 한갖 허세,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조선은 끄떡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위협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자위적인 선택이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 핵무력고도화에 대해 그 무슨 《위협》이니 뭐니 하고 걸고들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아보려 하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
미국이 오만성에 사로잡혀 남의 나라에는 줄폭탄을 퍼부으면서도 저들 땅은 포탄 한발 떨어져도 안되는곳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큰 오산이다.
이제는 우리 나라를 보는 미국의 전략적시각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하며 미국은 지체없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공갈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714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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