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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예범죄의 조직적성격 립증하는 일본정부문서 공개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9일 일제의 성노예범죄가 국가에 의해 조직적으로 감행된 반인륜적범죄라는것을 립증하는 일본정부의 공식문서가 새로 공개되였다.

1937년에 일본 와까야마현 경찰부장이 작성하여 내무성에 보낸 이 문서에는 일본군의 지시를 받은 일본인 3명이 다네바리지역에서 조선녀성들을 《유괴》하여 《위안부》로 끌어갔다는 내용이 기록되여있다.
이 지역은 징용으로 끌려간 조선녀성들이 많이 살고있던 곳이라고 한다.
조선녀성들을 랍치하여 일본군성노예로 만든 범죄사실이 일본정부의 공식문서를 통해 확인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서에는 조선녀성들을 《유괴》하였다는 표현이 두차례나 들어있다.
이것은 성노예범죄가 일본당국이 조직적으로, 계획적으로 감행한 전대미문의 인권유린행위였다는것을 증명하는 뚜렷한 증거로서 범죄의 피해자들을 오늘까지도 《매춘부》로 모독하며 과거청산을 회피하는 일본반동들의 오만성과 도덕적저렬성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otaji/4948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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