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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반미공동투쟁월간 행사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6월 16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체스꼬에서는 련대성집회가, 오스트리아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950년 6월 25일은 미국이 조선전쟁을 도발한 날이며 1953년 7월 27일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타승한 날이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있다.
조선반도에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깃들고 조선민족의 분렬을 끝장내자면 미국이 남조선에서 저들의 무력을 당장 철수하여야 한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계속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무력침공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65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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