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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자위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구실로 미국이 국제적인 제재압박도수를 최대로 높여보려고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로씨야의 따쓰통신, 신문 《자브뜨라》,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수리아의 사나통신, 신문들인 《알 사우라》, 《티슈린》, 《알 와딴》,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일본의 교도통신,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 베네수엘라의 VTV방송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조선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라고 선언》,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미국에 보내는 <선물>》 등의 제목으로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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